How Agoda Simulates Booking Flows to Test Flight Integrations

Author: Agoda Engineering | Source: Medium (Agoda Engineering) | Published: 2026-05-29


한 줄 요약

전체 E2E 스택을 띄우지 않고 공급사 커넥터 주변 생태계를 시뮬레이션(상류 호출자 모델링 + 다단계 시나리오 + 상태 보존 + 워크플로 단위 검증)해, 통합 이슈를 개발 초기에 잡는 shift-left 테스팅 프레임워크.

핵심 주장/내용

  • 항공 예약은 항공사·OTA·공급사마다 API 계약·프로토콜이 달라 커넥터 레이어가 정규화 담당. E2E 테스트는 프로덕션 수준 풀스택을 띄워야 해 병목 — 버그가 늦게 발견되면 수정 비용 급증
  • Workflow Simulator: 실제 상류 시스템 대신 경량·통제 가능한 테스트 환경으로 대체. 확장성·가용성보다 단순성·실행 명료성 우선(캐싱·비동기 생략, 동기 호출 + 투명한 기록)
  • 4개 컴포넌트: Scenario Builder(승객 구성·여정·캐빈·부가서비스 등 시나리오 컨텍스트 + deterministic/randomization 전략) → Test Runner → Workflow Executor(업스트림 동작을 DAG로 모델링, 공급사 무관, 상태 carry-over) → Assertions
  • 2단계 검증: endpoint assertion(단일 엔드포인트 계약·필드·논리 일관성) + workflow-scenario assertion(다중 엔드포인트 E2E 일관성, cross-step 데이터 전파, 공급사 측 예약 정보 대조)
  • shift-left: 구현 미완성이어도 endpoint-level assertion으로 검증 가능 → 피드백 루프 단축, 공급사 무관·재사용 가능

주요 수치 / 사실

  • 한계: 풀 E2E 대체 아님(비동기·메시징·병렬성 최종 검증 필요), race condition·rate limit 등 프로덕션 전용 제약 재현 불가, 공급사 테스트 환경 불안정 시 전파
  • 향후: AI 보조 시나리오·엣지 케이스 생성, 공급사에게 시뮬레이터 노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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