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ill Missing Critical Pieces
Author: Julien Simon | Source: https://julsimon.medium.com/still-missing-critical-pieces-7a78077235e5 | Published: 2026-03-16
한 줄 요약
MCP가 표준 전쟁에서 승리했지만, 수평 확장, 토큰 오버헤드, 인증, 엔터프라이즈 거버넌스 등 프로덕션 핵심 문제는 여전히 미해결 상태이며 Perplexity와 Cloudflare의 사례가 이를 입증한다.
핵심 주장/내용
- MCP의 Streamable HTTP 전송은 stateful 세션이 로드 밸런서와 충돌하며, 수평 확장에 workaround가 필요하다
- Perplexity CTO는 컨텍스트 윈도우 오버헤드와 인증 마찰을 이유로 MCP를 포기하고 단일 REST endpoint로 전환했다
- Cloudflare 분석에 따르면 2,500개 API를 MCP로 네이티브 노출 시 ~244,000 토큰이 소비되어 대부분 모델의 전체 컨텍스트 윈도우를 초과한다
- MCP에는 프로토콜 수준의 비용 귀속, 토큰 카운팅, 쿼터 관리가 부재하며, Enterprise Working Group조차 아직 구성되지 않았다
- Cloudflare(Code Mode), Perplexity(직접 API), Block(goose)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MCP의 핵심 tool-calling을 우회하여 프래그멘테이션이 현실화되었다
주요 수치 / 사실
- MCP SDK 월간 다운로드 9,700만 건, 10,000개 이상의 MCP 서버 공개
- Cloudflare Code Mode 접근법은 표준 MCP tool calling 대비 토큰 81% 절감
- 7개 MCP 서버가 67,300 토큰 소비 (200K 컨텍스트 윈도우의 1/3)
- 도구 메타데이터 오버헤드가 가용 컨텍스트의 40~50% 차지 (Merge CTO 추정)
- 2025년 11월 이후 새 MCP spec 버전 미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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